朴 "백선엽 친일파라면 文 부친도…일제가 세운 기관서 근무"文측 "일제시절 아닌 해방후 흥남에서 계장한 것…좌시 못해"박민식 국가보훈부 장관이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이종찬 광복회장의 백선엽 장군 발언과 관련한 질의에 답하고 있다. ⓒ News1 임세영 기자문재인 전 대통령 부부가 대선후보 시절이던 2017년 4월 5일 경남 양산 부친 묘소를 참배하는 모습. ⓒ 뉴스1 DB 관련 키워드박민식보훈부장관문재인백선엽친일파문재인부친흥남농업계장친일파윤건영박빈식고발왜발끈박태훈 선임기자 조광한 "한동훈 복당 말할 가치도 없어…이재명 정부 탄생시킨 수훈자"박범계 "정청래 '깃발' 발언, 비주류 수장 선언…김민석 체제 전방위 공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