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율성, 6·25 참전해 북한 위해 싸워…토론가치 없다""민주주의 성지 인정받는 광주의 상징자본 흠집낼 것"극우정당인 자유통일당과 보수단체 회원들이 28일 광주 남구 양림동 정율성 거리 흉상 앞에서 정율성 기념사업 철회를 요구하며 집회를 하고 있다.2023.8.28/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정율성정율성 공원국민의힘국힘반국가적강민국전주혜장예찬박기범 기자 전기차 전쟁, 트럭으로 확전…테슬라·中, 유럽 안방 넘본다[르포]MAN 회장 "한국 점유율 2배로…전기트럭도 곧 선보일 것"관련 기사광주 보수단체 "국힘, 시당위원장 토론회 열고 1인 1표제 도입하라"강기정 “5.18 왜곡, 김광동 진실사회위원장 어디로 보내버리고 싶은 마음”국회 행안위 22일 광주시 국정감사…민·군공항 이전 등 쟁점"북한 찬양 교육?" '이념 논쟁' 불붙은 광주시교육청 국감광주 정율성공원 찾은 나경원 "조성사업 철회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