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사는 박물관이나 독립기념관 아냐""홍범도 흉상 존치 주장 이종찬 광복회장, 자진사퇴하라"군이 육군사관학교 뿐만 아니라 국방부 청사 앞에 설치된 고(故) 홍범도 장군 흉상에 대해서도 '필요시 이전'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은 28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 앞에 설치된 고(故) 홍범도 장군 흉상 모습. 2023.8.28/뉴스1 ⓒ News1 박응진 기자관련 키워드신원식이종찬광복회장한상희 기자 美 검찰 "수미 테리 지원 자금, 국정원 최고위층서 나와"(종합)정부, 가뭄 피해 온두라스에 50만 달러 인도적 지원관련 기사광복회장, 육사 후배들에 "기회주의자 선배들 닮지 말라"이회영 손자 이종걸 "홍범도, 레닌과 항일투쟁 논의…흉상 철거 소가 웃겠다"이종찬 "홍범도 대신 백선엽? 국방장관 사퇴를"→ 신원식 "광복회장 사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