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란히 1박2일간 전략 수립…이재명 체포동의안 최대 쟁점대법원장 인사청문회, 라임펀드 금감원 발표 등 곳곳서 충돌2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09회 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국민의힘 의원들은 '방탄국회 회기꼼수, 민주당은 각성하라'가 적힌 피켓을,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후쿠시마 원전오염수 해양투기 반대한다'가 적힌 피켓을 붙이고 있다./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정기국회연찬회워크숍이재명대표연설윤석열후쿠시마정재민 기자 윤호중 밝힌 '경찰 수사인력 4000명 투입'…인력 확보·배치안은 아직송상교 위원장 "세계 유례없는 '진화위'…과거사 연구재단 입법 목표"관련 기사여야, 정기국회 '입법전쟁' 돌입…예산·부동산·사법개혁 격돌(종합)여야, 정기국회 강대강 '입법 전쟁' 예고…사법개혁 최대 격전지[뉴스1 PICK]여야 워크숍·연찬회 마무리…정기국회 전초전여야 워크숍·연찬회 마무리…김민석 '최고위' 장동혁 '제주행'[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8일,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