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운전자는커녕 탑승객 대우도 못받던 부끄러운 일 더이상 없어"김기현 국민의힘 대표가 1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농축수산업계 지원 및 문화·예술계 등 소비증진을 위한 청탁금지법 시행령 개정 민·당·정 협의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3.8.18/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김기현윤석열한미일정상회담삶은소대가리운전문재인김정률 기자 장동혁, 박근혜와 2시간 오찬 회동…朴, 당 대표 역할 조언野 "與, 공소취소 특검 강행 전 3+1 특검 국정조사부터 해야"(종합)관련 기사[인터뷰 전문]경민정 "장경태가 두려워하는 건 '자기 진영' 사람들의 비난"국감 첫날부터 전면전… '조요토미' 합성사진·딥페이크·욕설까지 (종합)'캄보디아 비극' 네 탓 공방…여 "尹 ODA만 관심" 야 "尹 탄핵 뒤 발생"(종합)국민의힘 신임대표에 장동혁→박지원 "분당의 길"· 전한길 "아 다행, 희망을 봤다"조현 청문회 충돌…민주 "尹 편향외교" 국힘 "李 외교공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