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총선 승리 '과제'…공천 갈등 막고 윤 대통령 소통 중요'안정' 강조한 김기현 성향도 반영…공관위원장 시기상조 분석도왼쪽부터 김병준 전국경제인연합 회장 직무대행, 안대희 전 대법관, 김무성 전 새누리당(국민의힘 전신) 대표. 관련 키워드국민의힘국힘안대희김병준김무성공관위원장총선옥쇄파동박기범 기자 [르포] 전기트럭 넘어 충전·에너지까지…MAN 미래 운송 청사진 공개교사 10명 중 8명 "학생 기업가정신 낮아"…창업 희망 7% 불과관련 기사"양문석 딸 사기죄"…국힘 '대학생 사업자 대출' 내주 초 고발국힘 용인갑 이원모 "반도체 클러스터 과실, 처인구민에게" 사무소 개소'총선 출마' 고석 국힘 용인병 위원장, 북 콘서트"수도권 판 바꿀 비대위원장 와야"…국힘, 비대위 전환에 '속도'국힘 비대위로 총선 치를듯…비대위원장 김한길·원희룡·한동훈 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