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 교사도 '교권침해' 5배 급증…"정부정책 소외되지 않아야"

코로나 후 20년 77건에서 21년 350건, 22년 491건 증가세
안민석 "교권보호 대책 소홀함 없도록 현장요구 잘 반영해야"

본문 이미지 - 12일 서울 종로구 보신각 앞에서 서이초 교사 추모식 및 교사생존권을 위한 집회에서 참가자들이 아동복지법 개정과 생활지도권 보장을 촉구하고 있다. 2023.8.12/뉴스1 ⓒ News1 허경 기자
12일 서울 종로구 보신각 앞에서 서이초 교사 추모식 및 교사생존권을 위한 집회에서 참가자들이 아동복지법 개정과 생활지도권 보장을 촉구하고 있다. 2023.8.12/뉴스1 ⓒ News1 허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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