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후 20년 77건에서 21년 350건, 22년 491건 증가세안민석 "교권보호 대책 소홀함 없도록 현장요구 잘 반영해야"12일 서울 종로구 보신각 앞에서 서이초 교사 추모식 및 교사생존권을 위한 집회에서 참가자들이 아동복지법 개정과 생활지도권 보장을 촉구하고 있다. 2023.8.12/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민주당교권보호서이초유치원학교교육브김경민 기자 '총선 42% 득표시 과반 의석 보장' 伊선거법 8일 표결…찬반 격돌"서류 집어던지고 욕설·고함"…베선트 美재무 다혈질 리더십 논란관련 기사"수업 중엔 중립, 퇴근 후엔 시민으로" …교원 정치기본권 입법 속도[인터뷰 전문] 정성국 "장동혁 사퇴하면 곁에 사람 있겠나…한동훈은 있었다"스승의날 맞아…與 "교권·학생인권 조화" 野 "교권 보호"(종합)국힘 "학생 인권만? 학생·교사·학부모 책임 권리 함께 보호"[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