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전 구청장, 5월 구청장직 잃은 지 3개월 만에 사면·복권'귀책사유' 이유 무공천 기류 국힘, 사면 이후 신중론 대두공무상 비밀누설 혐의로 기소된 김태우 강서구청장(전 검찰 수사관)이 12일 오전 경기 수원시 영통구 수원지방법원에서 열린 선고 공판을 마친 후 밖으로 나오고 있다. 2022.8.12/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국힘김태우강서구청장강서구청장 보선국힘 공천박기범 기자 [기자의 눈] 휴머노이드 시대…로봇이 인간 일자리를 빼앗는가재계, 올해 최대 리스크 '환율' 꼽았는데…환율 다시 1470 돌파관련 기사국힘 새 지도부 선출…당대표 결선시 '김앤장' 맞대결 가능성국힘 최고위원 토론회…"내부총질 엄벌" vs "윤어게인 안돼""尹 탄핵 반대" 기운 국힘 전대…찬탄·반탄 내부서도 주판알전한길, 출입금지에도 PK연설회 온다…국힘 역흥행 우려"용납못해" 전한길 논란에 묻혀버린 전대…제명 카드 빼 들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