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대상 설문조사 결과, 올해 경영 활동 최대 변수 '환율' 원부자재 수입 비중 높은 내수기업 중심으로 고환율 부담 '호소'
외환당국의 개입에도 불구하고 원·달러 환율이 다시 상승세를 보였다. 13일 오전 환율은 1472.9원으로 장중 1470원을 돌파했다. 엔화 약세, 지정학적 리스크(이란·그린란드·베네수엘라 이슈), 국내 투자자들의 해외주식 매수 확대가 원화 약세를 부추기는 요인으로 꼽힌다. 사진은 이날 서울 중구 명동 환전소 전광판에 나오는 원·달러 환율 시세. 2026.1.1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