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전북 부안군 세계스카우트잼버리 프레스센터에서 한국스카우트 전북연맹 비마이프렌드 관계자가 긴급 기자회견 중 잼버리 조직위 관계자에게 제지를 받고 있다. 이 관계자들은 잼버리 영지 내 성범죄 사건 발생과 관련해 퇴소하겠다고 밝히고 있다. ⓒ News1 유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잼버리논란잼버리시끌전국잼버리퇴영국민의힘신원식국민배신한망동야권정략아닌지반국가카르텔철저히조사박태훈 선임기자 한동훈, 학생들 앞에서 "'ㄴㅈ' 때문에 과학자 꿈 포기…내 인생의 터닝 포인트"국힘 양향자 "장동혁, '李 탄핵'? 함부로 꺼낼 말 아냐…공격주도 韓, 든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