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넓고 강한 진보 정치 향해 과감한 혁신재창당"새진추 "대중적 진보정당 꿈 이어나갈 것"이정미 정의당 대표(오른쪽)와 심상정 의원이 지난 2018년 7월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고(故)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 국회장 영결식에서 헌화를 마친 뒤 자리로 이동하고 있다. 2018.7.27/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노회찬5주기새진추이정미심상정정의당더불어민주당이은주전민 기자 국세청 찾은 독일 연방하원 의원들…"K-AI 세정 배운다"이형일 "가상자산과세 이미 상당히 미뤄…세부담 충격 크지 않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