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K 15개 협력업체, 동신산단에 6000억 규모 입주의향서산업부 심의 중인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에도 긍정적 영향 기대김학용 국민의힘 의원이 2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3.3.2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김학용경기도 안성삼성전자SK하이닉스반도체소부장동신산단동신일반산업단지박기범 기자 한국자동차기자협회 등 4개 기관, 클래식카 문화 진흥 협력만트럭, 전국 8곳서 540마력 트랙터 시승행사…첨단기술 직접 체험관련 기사김학용 "안성 '소부장 특화단지' 최적지…대기업도 입지 매력 공감"안성 국민의힘 김학용 “안성의 새로운 미래 반드시 열 것”국내 첫 '반도체 대학' 문연다…삼성전자서 실제 설비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