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1월 27일 오전 인천시 연수구 해양경찰청에서 열린 '해양경찰청 송도청사 입주식'이 열린 가운데 민주당 송영길의원과 정의당 이정미 의원이 음료수를 마시고 있다. ⓒ News1 DB관련 키워드이정미정의당대표송영길돈봉투밥은먹어야돈봉투뿌렸다는표현검찰수사나대선후보단일화정의당거부박태훈 선임기자 주진우 "강훈식 사퇴, 김현지 보호 위한 꼬리 자르기"정청래 "6일 만에 처음으로 물 마셨다"…입원 중 소식 전해관련 기사송영길, '노회찬 살아있었다면' 발언에…정의 "선거 패배 책임을 남탓"정의, '돈 봉투' 의혹 민주에 "당 존립 걸고 자정 대책 내놓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