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 불법 행위에 경종 울릴 수 있게 신속·엄정 판단해달라"국회 법사위 소속 전주혜 국민의힘 법률자문위원장(왼쪽부터), 정점식 의원, 장동혁 의원이 30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민원실 앞에서 노란봉투법(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일부개정 법률안) 직회부(부의 요구) 법률안에 대한 권한쟁의심판청구 및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마친 뒤 발언하고 있다. 2023.5.30/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노란봉투법민주당관련 기사[국감초점] 野, 기노위 국감서 '이재용·최태원' 증인 요구…與 "송구"與내홍 드러난 경기도 국감…野·친명계, 추미애 집중포화(종합)인천 부평구, '노란봉투법' 사용자성 인정…"공식 통보 못 받아"정점식 "음주 전과 김승원 임명 강행하면 전과 35범 범죄 내각"이소영 청문회 9시간만 종료…野 "현장 몰라" 與 "삶으로 겪어"(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