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부에선…친윤, 영남 이외 지역 출신, 중진 선호이용호, 박성중, 이만희, 김정재 거론…원외 민영삼도김기현 국민의힘 대표가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3.5.11/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태영호김재원김정률 기자 국힘, 尹 2심 당선무효형에 397억 반환 위기…"상급심 판단 지켜볼 것"장동혁, 李 '집값 폭락' 가짜뉴스 반박에 "언론 비판에 속타는 모양"관련 기사지방선거 앞두고 4·3 왜곡 또 부각…국힘 제주 주자들 "어쩌나"민주당 "김용태 '4·3 남로당' 발언은 정략적 왜곡" 연일 비판'김장연대' 출범한 김기현호…혁신 파고 못넘고 동반좌초국힘 "민주당 탄핵 남발에 발 맞추는 김진표 의장 사퇴하라"국힘 신임 최고위원 김석기 "윤 정부 성공 위해 뛰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