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 조민뿐 아니라 정유라 등 누구나 출마할 수 있다는 뜻조국 법무부장관이 2019년 9월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박지원 대안정치연대 의원을 만나 인사하고 있다. ⓒ News1 이종덕 기자관련 키워드박지원조국부녀 출마조국조민조민강력부인미안원론적인말정유라 출마박태훈 선임기자 조국 "李대통령, 회견서 '모두가 동지' 외칠 때 김민석, 秋와 혁신당 때려"나경원 "李대통령 끝내 '재판받겠다'고 안 해…다른 말 누가 믿겠냐"관련 기사조국 부녀 출마설…조민 "결코 정치 생각 없고 의사 꿈 안 버렸다"박지원 "조국 부녀 중 한명은 출마, 집토끼 뭉치는 노릇…산토끼는 글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