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명 홍익표·비명 박광온 양강 구도 가능성李 사법 리스크에 돈 봉투 의혹까지 과제 산적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후보자들이 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원내대표 선거 후보자 합동토론회'에서 토론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홍익표, 김두관, 박범계, 박광온 후보. 2023.4.25/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민주당국민의힘원내대표박광온홍익표박범계김두관김경민 기자 "트럼프가 찢을지도"…민주당 지지층, 우편투표 대신 현장 사전투표영화 '탑건' 바이퍼 역 톰 스커릿 별세…향년 93세관련 기사박홍근 "미래기금, 국회 심의 따를 것"…'재경부 패싱' 해명(종합2보)국감 막바지…여야, '해킹'엔 한목소리 질타·'미래기금' 두곤 충돌(종합)오세훈 '2심 무죄'에 엇갈린 반응…與 "무죄 자판기" 野 "사필귀정"與, 오세훈 무죄에 "사법개혁 도화선" 맹폭'오세훈 2심 무죄'에 범야권 일제히 "사필귀정…특검 상고 포기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