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예찬 최고 "앞으로 전광훈과 가까우면 역할 없다…김재원, 선당후사를"

본문 이미지 -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 ⓒ News1 이재명 기자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 ⓒ News1 이재명 기자

본문 이미지 -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에 불참한 태영호 최고위원이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원내대표실에서 윤재옥 원내대표와 이야기를 마치고 나서고 있다. 태 최고위원은 최근 '제주 4·3사건은 김일성 일가의 지시', '쓰레기(Junk) 돈(Money) 성(Sex) 민주당. 역시 JMS 민주당', '김구 선생이 김일성의 통일전선 전략에 당한 것' 등의 메시지로 논란의 중심이 됐다. ⓒ News1 임세영 기자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에 불참한 태영호 최고위원이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원내대표실에서 윤재옥 원내대표와 이야기를 마치고 나서고 있다. 태 최고위원은 최근 '제주 4·3사건은 김일성 일가의 지시', '쓰레기(Junk) 돈(Money) 성(Sex) 민주당. 역시 JMS 민주당', '김구 선생이 김일성의 통일전선 전략에 당한 것' 등의 메시지로 논란의 중심이 됐다. ⓒ News1 임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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