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 "최우선 임무는 총선 승리"…외연확대·현장방문·시의성 등 강조황정근 윤리위원장, 윤리 기준 마련 계획…김재원 징계 논의 없어김기현 국민의힘 대표가 1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당 대표 및 최고위원·중진의원 연석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3.4.12/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국힘김기현윤리위원장당무감사위원장황정근신의진김가람박기범 기자 [르포] 전기트럭 넘어 충전·에너지까지…MAN 미래 운송 청사진 공개교사 10명 중 8명 "학생 기업가정신 낮아"…창업 희망 7% 불과관련 기사법왜곡죄 고발당한 권창영 종합특검…경기 과천서가 수사안철수 "김기현, '당원→국민 중심으로'?…당원이 쓰고 버리는 휴지냐"'당원투표냐 운영위냐'…국힘, 당협위원장 선출 다시 제동국힘 윤리위, 비당권파 4인 '당원권 정지' 중징계에…거센 반발국힘, 당협위원장 전면 재선출 결론 보류…내일 의총서 의견 추가 수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