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마약음료’ 연루 中 보이스피싱 조직 추적중 마약음료 전달·제조책, 번호조작에 가담한 것으로 조사
서울 강남구 학원가에 퍼진 '마약 음료' 사건 관련 제조 및 전달한 혐의를 받고 있는 20대 남성 길모씨(왼쪽)와 번호조작 혐의를 받고 있는 30대 남성 김모씨가 10일 오후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3.4.10/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마약 음료.(서울 강남경찰서 제공)
서울 강남구 학원가에 퍼진 '마약 음료' 사건 관련 제조 및 전달한 혐의를 받고 있는 20대 남성 길모씨가 10일 오후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3.4.10/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서울 강남구 학원가에 퍼진 '마약 음료' 사건 관련 번호조작 혐의를 받고 있는 30대 남성 김모씨가 10일 오후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3.4.10/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9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의 한 학원에 ‘마약 음료’를 주의하라는 안내문이 붙어 있다. 2023.4.9/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9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의 한 학원에 ‘마약 음료’를 주의하라는 안내문이 붙어 있다. 2023.4.9/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김광호 서울경찰청장이 7일 서울 마포구 마약범죄수사대를 방문, 마약음료 사건의 수사상황 및 대응에 대해 취재진에게 밝힌 후 고개 숙여 인사하고 있다. 김 청장은 최근 서울 강남구 대치동 학원가에서 학생들에게 마약 성분이 함유된 음료수를 마시게 한 뒤 협박하는 사건이 발생한 것과 관련, 이날 마약범죄수사대를 찾아 철저한 수사를 당부했다. 2023.4.7/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서울 강남구 학원가에 퍼진 '마약 음료' 사건 관련 번호조작 혐의를 받고 있는 30대 남성 김모씨가 10일 오후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3.4.10/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서울 강남구 학원가에 퍼진 '마약 음료' 사건 관련 제조 및 전달한 혐의를 받고 있는 20대 남성 길모씨가 10일 오후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3.4.10/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서울 강남구 학원가에 퍼진 '마약 음료' 사건 관련 제조 및 전달한 혐의를 받고 있는 20대 남성 길모씨가 10일 오후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3.4.10/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신봉수 대검 반부패강력부장이 10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기자실에서 마약범죄 대응 유관기관 협의회 결과 브리핑을 하고 있다. 대검찰청·경찰청·관세청·교육부·식품의약품안전처·서울시는 이날 마약 범죄 유관기관 협의회를 열고 마약 수사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마약 범죄 특별수사본부'를 설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공동취재) 2023.4.10/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신봉수 대검 반부패강력부장이 10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기자실에서 마약범죄 대응 유관기관 협의회 결과 브리핑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고영종 교육부 책임교육지원국장, 김종호 관세청 조사국장, 김갑식 경찰청 형사국장, 신봉수 대검 반부패강력부장, 김명호 식약처 마약안전기획관, 박유미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2023.4.10/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최근 잇따른 마약 범죄로 정부가 '마약과의 전쟁'을 선포한 가운데, 검찰이 마약과 총기류를 몰래 들여온 밀수사범을 체포했다. 국내에서 마약·총기 동시 밀수를 적발한 건 처음이다. 10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 브리핑룸에서 검찰이 압수한 마약 및 총기류를 공개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3.4.10/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9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의 한 학원에 ‘마약 음료’를 주의하라는 안내문이 붙어 있다. 2023.4.9/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