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뒤 尹 힘 빠지게 마련…野에 끌려 다니다 대선 맞아2021년 10월 17일 서울 성동구 서울숲 포휴에서 열린 선후포럼 시작에 앞서 대화를 나누고 있는 김동연 전 전 부총리,(왼쪽부터)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 금태섭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 News1 DB관련 키워드총선22대 총선민주당국민의힘전략이재명윤석열변수박태훈 선임기자 한동훈 "與, 비난 논평·브리핑 한 달에 100건 넘어…찌질하고 비겁"조국 "李대통령 자제 요청에도 갈라치기 여전…집권 민주당 정신차려야"관련 기사與김남희, 당 전국여성위원장 출마…"성평등한 민주당 만들 것"[프로필] 김병주 대통령 국방정책특별보좌관…'4성 장군' 출신 재선 의원[프로필] 송영길 대통령 평화외교특별보좌관…與 최다선 '외교통'與 '개헌 시간표' 꺼냈지만…野 거부에 '여야 논의' 험로송영길 "조국 평택 출마시 김용남 선대위원장 돼 정면 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