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오른쪽)가 지난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대일굴종외교 규탄 태극기달기 운동 행사의 일환으로 차량에 태극마크와 '역사를 팔아서 미래를 살 수는 없습니다'라고 적힌 스티커를 부착하기 전 정청래 최고위원과 대화하고 있다.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정청래이재명개딸강성지지층욕설친명비명자제박태훈 선임기자 서정욱 "대구 상황 나빠…주호영 선대위원장·이진숙 불출마면 박빙승"이정현 "그때 돌아가도 주호영 이진숙 컷오프…할 말 많지만 지금은"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정은혜 "한동훈, 결단 내려야 하지만 그러기엔 어려운 캐릭터"[인터뷰 전문] 천하람 "李대통령에게 세 준 사람도 마귀인가"천하람 "李, 개딸 주도권 정청래에 잃자 연일 SNS 정치"YS차남 김현철 "이런 짓거리 하니 개딸과 김어준 아바타, 망할조짐" 맹비난[인터뷰전문]김근식 "핵잠, 핵폭탄보다 민감한 군사자산…어떤 기회든 잡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