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현 국민의힘 대표가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3.3.20/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총선한동훈원희룡권영세박진박민식추경호태영호박기범 기자 한·일 경제계, AI 시대 3대 협력 비전 제시…인프라·사회적 과제 해결기아, 호주오픈에 운영 차량 130대 전달…PV5 등 절반 전기차 투입조소영 기자 與 광주·전남 "권역별 발전 계획 특별법에"…金총리 "잘 반영"野 '2차 특검법' 필버…與, 강행처리 후 1월 중 '법 왜곡죄'까지(종합)관련 기사나경원 "한동훈 아닌 내가 당대표였다면 계엄 없었다"마음 둘 곳 없는 친윤계 선택은…'춘추전국'으로 가는 전당대회[인터뷰 전문] 신지호 "국힘 지도부는 '좀비'...살고 싶으면 尹 청산"국힘 지도부 와해 수순…'뼈 깎는 쇄신' vs '도로 친윤당' 갈림길[인터뷰 전문]송기헌 "선출 안 된 권력이 국민 선택권 방해하면 막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