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현 국민의힘 대표가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3.3.20/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총선한동훈원희룡권영세박진박민식추경호태영호박기범 기자 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 "자율주행, 조만간 방향 결정"현대차그룹, 로보틱스 사업화 시동…"상용화·대량생산 본격화 단계"조소영 기자 이혜훈 논란에 與 지도부 '일단 방어'…일각 "지금도 만신창이"與 "김병기 윤리심판원 징계 절차 외 추가 조치 없다"관련 기사나경원 "한동훈 아닌 내가 당대표였다면 계엄 없었다"마음 둘 곳 없는 친윤계 선택은…'춘추전국'으로 가는 전당대회[인터뷰 전문] 신지호 "국힘 지도부는 '좀비'...살고 싶으면 尹 청산"국힘 지도부 와해 수순…'뼈 깎는 쇄신' vs '도로 친윤당' 갈림길[인터뷰 전문]송기헌 "선출 안 된 권력이 국민 선택권 방해하면 막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