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김종혁 "정순신, 인사권자 尹 기망…檢라인도 좋은 게 좋다는 식 검증"

본문 이미지 - 2014년 5월 12일 인천지검 정순신 특수부장 검사(오른쪽)가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과 장남 대균씨를 만나기 위해 금수원을 방문했지만 금수원측은 유 전 회장과 장남 대균씨가 없다는 이유로 이들의 출입을 거부했다. ⓒ 뉴스1 DB
2014년 5월 12일 인천지검 정순신 특수부장 검사(오른쪽)가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과 장남 대균씨를 만나기 위해 금수원을 방문했지만 금수원측은 유 전 회장과 장남 대균씨가 없다는 이유로 이들의 출입을 거부했다. ⓒ 뉴스1 DB

본문 이미지 - 정순신 변호사는 '공직 예비후보자 사전 질문서' 말미의 '본인 또는 가족이 관계된 민사, 행정 소송이 있는가'라는 물음에 재대로 답을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인사 검증라인도 정 변호사 아들의 학폭관련 행정소송이 있었던 사실을 지나친 것으로 전해졌다. (대통령실 공개 자료 갈무리)ⓒ 뉴스1
정순신 변호사는 '공직 예비후보자 사전 질문서' 말미의 '본인 또는 가족이 관계된 민사, 행정 소송이 있는가'라는 물음에 재대로 답을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인사 검증라인도 정 변호사 아들의 학폭관련 행정소송이 있었던 사실을 지나친 것으로 전해졌다. (대통령실 공개 자료 갈무리)ⓒ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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