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강제동원 직접배상' 의원모임 출범…"尹 정부 해법 철회돼야"

야권 48명 참여…"정부 저자세 협상, 참담함 금할 수 없어"
"사과없는 日 전범기업 채무 우리기업이 왜 책임지나…국민공분"

본문 이미지 - 미쓰비시 근로정신대 피해자 양금덕 할머니가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일본의 강제동원 사죄와 전범기업 직접배상 촉구 의원 모임에서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등 참석 의원들과 함께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3.2.16/뉴스1 ⓒ News1 허경 기자
미쓰비시 근로정신대 피해자 양금덕 할머니가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일본의 강제동원 사죄와 전범기업 직접배상 촉구 의원 모임에서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등 참석 의원들과 함께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3.2.16/뉴스1 ⓒ News1 허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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