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황교안은 "윤심 없다"…安 "본인 말 지킬 것으로 믿어"한동훈 선대위원장엔 안철수만, 김건희 적극 행보엔 황교안만 '긍정'황교안(왼쪽부터), 천하람, 김기현, 안철수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가 14일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국민의힘 제3차 전당대회 부산·울산·경남 합동연설회에서 손을 맞잡고 있다. 2023.2.14/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전대박종홍 기자 오토노머스에이투지, 가이드하우스 선정 '자율주행 리더보드' 7위한경협국제경영원, '싱가포르 보안박람회 기업 연수단' 운영신윤하 기자 직장인 10명 중 8명 "AI 확산으로 노동시장 불평등 걱정""주말 나들이 가세요"…최고 15도 포근한 날씨[오늘날씨]관련 기사'특검 첫 출석' 김기현 아내, '김 여사에 전대 지원 요청' 질문에 '침묵'김건희 자택서 쏟아진 디올·로저비비에…형사처벌 불투명[오늘의 국회일정] (4일, 화)[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4일, 화)여야, 정부ODA 입장차…"尹정부 쌈짓돈" "文정부가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