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정안 통과시 연간 봉인 수수료 36억 줄어들듯황보승희 국민의힘 의원이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긴급재난지원금 관련 입장 발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황보 의원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정부여당의 13세 이상 전 국민 대상 통신비 2만원 지급 방안에 대해 “정부가 국민에게 드리는 ‘큰 우롱이자 생색’”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2020.9.11/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한상희 기자 외교부 "조현 장관, 세종 이전 반대·우려 표명한 바 없어"정부, 日다카이치 야스쿠니 공물 봉납에 "깊은 실망과 유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