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과 소통하며 당 안정적으로 운영할 분은 김기현뿐" 개소식에 친윤계 등 현역의원 다수 집결할 듯국민의힘 당권주자인 김기현 의원. 2023.1.8/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한상희 기자 더 세진 장동혁 '당 기강 확립'…소장파 "리더십 붕괴" 맞불장동혁, 복귀 첫 최고위…"특검 거부, 정권 침몰 도화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