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 지지층 대상 지지율 1위 '경쟁력' 과시…내부 전대 사전작업 돌입친윤 교통정리·유승민 행보는 변수…후보등록 직전까지 고민할 듯나경원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이 2일 오후 대구 수성구 범어동 국민의힘 대구시당에서 열린 '2023 대구·경북 신년 교례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3.1.2/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박기범 기자 [기자의 눈] 대형 전기트럭 이미 현실…韓, 이유 있는 '무풍지대'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 e스포츠 인재 발굴…우승자 공식팀 합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