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사위, 안전운임제 제외 한전법 등 의결…28일 본회의 처리(종합2보)

감사원법 두고 野 "감수완박법" vs 與 "중립성 보장"…소위 회부
안전운임제 놓고 野 "처리 당연" 與 "제발 날치기 말라" 고성 오가

본문 이미지 -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셔 열린 법사사법위원회 전채회의위에서 김도읍 위원장이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2.12.27/뉴스1 ⓒ News1 허경 기자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셔 열린 법사사법위원회 전채회의위에서 김도읍 위원장이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2.12.27/뉴스1 ⓒ News1 허경 기자

본문 이미지 -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관계자들이 1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에서 결의대회를 갖고 안전운임제 일몰제 3년 연장안에 대한 국회의 조속한 처리를 촉구하고 있다./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관계자들이 1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에서 결의대회를 갖고 안전운임제 일몰제 3년 연장안에 대한 국회의 조속한 처리를 촉구하고 있다./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본문 이미지 -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김의겸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바라보고 있다./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김의겸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바라보고 있다./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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