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 양보했는데 정부·여당 무책임…尹 가이드라인 때문""대통령실 이전 비용↓ 경찰국 예산 삭감…초부자 감세 막겠다"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뉴스1 ⓒ News1 허경 기자정재민 기자 법무부 관리 정보, 경찰 범죄위험도 예측 분석시스템에 연계상설특검 '관봉권 띠지 분실 의혹' 건진법사 재소환김경민 기자 사우디, 2029년 동계아시안게임 연기…韓 개최 가능성 다시 주목미네소타서 3주 만에 또 총격 사망…트럼프, '요원들 정당방위' 옹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