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文정권 민낯 드러나고 있어…모든 건 김정은 비위 맞추기"野 "결론 정해진 수사"…임종석 "尹정부 정치보복에 더 적극 싸울 것"'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의 윗선으로 지목되는 서훈 전 국가안보실장이 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2.12.2/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임종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 2021.6.21/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서훈문재인서해공무원조소영 기자 임미애, 김민석 향해 "말 줄여야…대표가 최전방 공격수 적절치 않아"[속보] 당정 "담합 자진신고 사업자도 시정 조치 감면 혜택 부여 않을 것"박기범 기자 KAI, 멕시코 항공우주업계와 공급망·현지화 협력…중남미 진출 확대에너지 공급망 불안에 '수소' 재조명…거꾸로 가는 韓 '지원 축소'관련 기사검찰, '서해 피격 관련 감사원 조사 불응' 박지원·서훈 불기소與 "서해사건 무죄판결로 尹정권 조작기소 확인…한동훈도 책임"검찰 '서해 공무원 피격' 상고 포기…서훈·김홍희 무죄 확정與, '서해공무원 피격' 2심 무죄에 "조작기소엔 공소취소 마땅"'서해피격 은폐' 서훈·김홍희 2심도 무죄…"자진월북 판단, 허위 아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