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전 국민의힘 의원. 사진은 지난 4월 14일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경선에 나선 유 전 의원이 경기 수원 영통구의 한 카페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는 모습. ⓒ News1 김영운 기자박태훈 선임기자 '연봉 8천' 박승규 미친 활약…홍준표 "내년엔 최소 3억은 줘야" 엄지척안철수 "美 민주당 압승 따른 AI 위축…데이터센터 유치 기회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