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 윤석열 대통령의 도어스테핑을 지켜보고 있는 MBC 기자. 김종혁 국민의힘 비대위원은 슬리퍼 차림에 팔짱을 끼고 있는 건 대통령이 아니라 일반 시민을 취재할 때도 예의가 아니라며 맹비난했다. (SNS 갈무리) ⓒ 뉴스1박태훈 선임기자 박선원 "총기위협 지시 尹, 고작 징역 5년?…정경심은 딸 표창장 한장에 4년"정성호 "필버 24시간 대기만 벌써 4번째, 신기록…노자 도덕경 읽으며 밤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