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의원(뒷줄 오른쪽에서 3번쨰) 주선으로 28일 KBS를 찾아 이규원(뒷줄 왼쪽에서 2번째) 등 후배 아나운서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김유선씨(왼쪽에서 5번째). 50여년만에 친정 방문이다. (정청래 페이스북 갈무리) ⓒ 뉴스1 박태훈 선임기자 '이모 찬스 7억' 아들 상가 구입에…강신철 "제가 전쟁 중이어서 몰랐다""우리 땐 어딜 가나 이렇게…" 생방송서 'DOC와 춤을' 춘 한동훈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