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피난 방송했던 90대 재미동포, 50여년만에 친정 KBS 찾아 눈시울

본문 이미지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의원(뒷줄 오른쪽에서 3번쨰) 주선으로 28일 KBS를 찾아 이규원(뒷줄 왼쪽에서 2번째) 등 후배 아나운서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김유선씨(왼쪽에서 5번째).  50여년만에 친정 방문이다. (정청래 페이스북 갈무리) ⓒ 뉴스1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의원(뒷줄 오른쪽에서 3번쨰) 주선으로 28일 KBS를 찾아 이규원(뒷줄 왼쪽에서 2번째) 등 후배 아나운서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김유선씨(왼쪽에서 5번째). 50여년만에 친정 방문이다. (정청래 페이스북 갈무리)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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