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文, 2016년 특권 해제 후 '법 앞의 평등' 말해…그 말 지켜야"野 "감사원 직권남용 고발할 것…범국민적 저항운동도 추진"감사원 전경 2014.9.2/뉴스1 ⓒ News1 이종덕 기자전민 기자 '트리플럭' 1등 배치 알고도 숨겨…동행복권에 위약벌 3000만원 추가박홍근 "공공일자리, 숫자보다 서비스·효율·참여자 도움 '삼박자'가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