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이은 당정협의 국감 체제 전환했지만 '맥' 없다는 평가 가처분 리스크, 여소야대 가로막혀…민생은 실종되고 정쟁만국민의힘 의원들이 2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위성곤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의사진행발언이 시작되자 본회의장을 나서고 있다. (공동취재) 2022.9.29/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한상희 기자 외교부, 인도네시아 중부칼리만탄주에 특별여행주의보 발령한 달 새 12곳…평양서 시작된 '불고기 바람' 北 전역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