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 하는일이라곤 당대표 부부 경호실 노릇과 무조건 반대"김기현 "영빈관 신축에 대통령 부인 끌어들여…집단 괴롭힘"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2.9.16/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영빈관국민의힘권성동김기현김건희윤석열이재명민주당관련 기사尹대통령 부부, 안철수 부부 관저 초청꼬일대로 꼬인 선거제 개편…여야 공감하나 쟁점 논의 '기대난망'與 당권주자, 중대선거구제 논의 "환영"…"개헌 연계"신중론도(종합)尹대통령, 與 만나 "대통령실·관저, 의원 모두에게 열려 있어"與전대 70일도 안 남았는데 '비전 실종'…친윤 경쟁·비윤 논쟁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