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의 현명한 판단 기다릴 수밖에 없어"권성동, 이준석 '책임론' 제기에 말 아껴지난 6월1일 당시 국민의힘 정진석 국회부의장, 권성동 원내대표, 이준석 대표가 국회 도서관 강당에 설치된 국민의힘 제8회 전국동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얘기를 나누고 있다. (공동취재) 2022.6.1/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혼돈의국힘정진석권성동이준석위기의이준석조소영 기자 서류에 막힌 북한 식품 '작은 교역'…온라인선 손쉽게 구매북향민 정규직 줄고 비정규직 늘고…與김준환 "채용 실적 평가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