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홍 수습·尹정부 지원…존재감 더 커진 '與 새 원내사령탑' 누구

권성동 사퇴, 이르면 19일 원내대표 경선…10여 명 하마평 올라
비대위 가처분·정기국회 등 원내대표 영향력↑…'윤심' 작용 눈길

본문 이미지 -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지난 8일 오후 국회 당대표실에서 원내대표직 사퇴 의사 표명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2.9.8/뉴스1 ⓒ News1 허경 기자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지난 8일 오후 국회 당대표실에서 원내대표직 사퇴 의사 표명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2.9.8/뉴스1 ⓒ News1 허경 기자

본문 이미지 - 국민의힘 새 비대위원장에 임명된 정진석 국회 부의장과 권성동 원내대표가 지난 8일 중구 서울역에서 귀성객들에게 인사를 위해 승강장으로 향하고 있다. 2022.9.8/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국민의힘 새 비대위원장에 임명된 정진석 국회 부의장과 권성동 원내대표가 지난 8일 중구 서울역에서 귀성객들에게 인사를 위해 승강장으로 향하고 있다. 2022.9.8/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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