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정부 들어 상황 악화…극우세력 백래시 대책마련 시급"정의기억연대 등 8개국 공동행동단체가 10일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인근에서 열리는 제10차 세계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 맞이 세계연대집회 및 1556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 참석하기 위해 행진하고 있다. 2022.8.10/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위안부기림의날관련 기사청소년이 그린 '위안부' 역사…서울 지하철역서 순회전시"기억하는 것은 우리의 책무"…익산역 소녀상 앞에 모인 시민들금산군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기림의날 행사…희생·용기 기억[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4일, 금)[오늘의 주요일정] 전남광주(13일,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