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마스크로 눈물을 닦고 있다. 이 대표는 당 중앙윤리위원회로부터 당원권 정지 6개월 중징계를 받은 이후 36일만인 이날 처음으로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 News1 이성철 기자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가 2021년 3월 6일 대구 매일신문 유튜브채널인 ' 프레스18'에서 당시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서울시장이 되고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대통령이 되면 "지구를 떠야지"라고 웃으면 답하는 장면. (유튜브 갈무리) ⓒ 뉴스1박태훈 선임기자 김상욱 "성매매 의혹? 정도 지나쳐…허위 선동자들 정계 은퇴해야"조국 "모두 盧의 상주, 꿈 깨라"→한동훈 "감성팔이 말고 팩트 말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