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현은 코로나로 불참…정진석도 개인 사정으로 불참나경원 전 의원이 11일 폭우 피해를 입은 서울 동작구 사당2동 주민센터 앞에서 폭우 피해와 관련 발언을 하고 있다. 2022.8.11/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관련 키워드수도권물폭탄혼돈의국힘관련 기사[기자의눈]외면받은 與 수해 봉사, 과연 실언 한마디 때문일까주호영, 엄중 경고서 윤리위 카드로…김성원 "어떤 처분도 받을 것"(종합)'수해 실언' 김성원 "무릎 꿇고 사죄…당 처분 달게 받겠다"(2보)[속보] 김성원 "당 내리는 어떤 처분도 달게…예결위 간사직 내려놓는다"김성원 곧 사과회견…주호영 "윤리위 밟지 않을 수 없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