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영 비대위원장 포함 15인 이내 비대위원 구성이준석·국바세 가처분신청 등 법적 대응 여부 주목권성동 국민의힘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와 주호영 의원이 지난달 1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산업 디지털 전환 국회 포럼 ‘ON 미래, 산업 디지털 전환’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공동취재) 2022.7.14/뉴스1 ⓒ News1 허경 기자한상희 기자 코이카-자이카, 9년 만에 정례협의회 재개…ODA 협력 강화한일 G20 셰르파 화상면담…마이애미 정상회의 협력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