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펠로시 방한에도 공항에 韓측 의전관계자 안 나가…외교무능 전세계 알리고 싶나"낸시 펠로시 미국 하원의장이 7월29일 의회 주간 브리핑에서 발언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한재준 기자 靑, 北대응 딜레마 "예의주시하며 수위 결정"…野 "기괴한 굴종"(종합)[속보]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40%…2주 연속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