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인 "지선 공천, 다수 반대했는데 관철…당내 민주주의 붕괴" 정청래 "이재명 사법리스크, 검찰 한편인 것처럼 내부 총질 많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자들이 3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최고위원 후보자 초청 토론회에 앞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박찬대, 고민정, 장경태, 송갑석, 서영교, 정청래, 고영인 후보. 윤영찬 후보는 코로나19 확진으로 비대면 참석했다. 2022.7.31/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