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권 일제히 아베 추모…"정치 테러 규탄"(종합2보)

권성동 "정치 테러는 자유민주주의와 양립할 수 없는 폭력"
이낙연 "민주주의 위협받지 않도록 경계하며 결의 모아야"

본문 이미지 -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본문 이미지 - 아베 신조(安倍晋三) 전 일본 총리가 총격 사망한 8일 사고 현장인 일본 나라 야마토사이다이지 역 외곽의 현장에서 한 여성이 꽃을 놓는 임시 기념비 앞에서 슬퍼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아베 신조(安倍晋三) 전 일본 총리가 총격 사망한 8일 사고 현장인 일본 나라 야마토사이다이지 역 외곽의 현장에서 한 여성이 꽃을 놓는 임시 기념비 앞에서 슬퍼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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