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양희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 위원장이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이준석 대표의 성 상납 증거인멸교사 의혹 관련 징계를 논의하기 위해 회의장으로 들어서며 입장을 말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2.7.7/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위기의이준석한상희 기자 국힘, 2030 청년 국회의원 입법보조원 공개 모집이준석 "신장식 희한한 소리…싸가지론 어디에 등장하나"최동현 기자 암참·블룸에너지, AIDC 스마트 전력 설루션 보급 MOUSK하이닉스, 청주에 19조 원 투자…첨단 패키징 팹 짓는다관련 기사韓 경제계 "새해는 성장에 초점을…민관정 원팀으로 재도약"(종합)韓 경제계 "붉은 말의 해, 적토마처럼…민관정 원팀으로 재도약"이준석 "구글 아마존 CEO 美 청문회 모두 출석…쿠팡 국민 앞에 서야"李정부 이혜훈 발탁 두고…국힘 "저질 코미디" "어떤 뇌구조" 맹비난이준석 "李대통령 이혜훈 지명은 자신감…보수 위기감 갖고 바라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