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F2022] "양극화된 여론 수습, 정치의 책임…팬덤문화 극복해야"

최형두 "이분법적 선거캠페인 갈등 증폭 영향"…김종민 "정치가 직무유기"
채진원 "기득권 타파보다 지지층 결집만"…임명묵 "올바른 문제 인식부터"

본문 이미지 - 25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뉴스1 미래포럼 2022에서 '갈등 최소화를 위해 무엇을 해야할 것인가'를 주제로 패널들의 토론이 펼쳐지고 있다. 왼쪽부터 진행자 김지윤 정치학 박사, 채진원 경희대 교수, 김종민 더불어민주당 의원, 최형두 국민의힘 의원, 임명묵 작가. 미래포럼은 뉴스통신 뉴스1이 보다 나은 미래를 만들기 위한 미디어활동의 일환으로 매년 개최하고 있다. 올해는 새정부 출범과 지방선거라는 정치적 계기와 메타버스 시대 도래라는 디지털 트렌드를 바탕으로 새정부 관련 주요인사와 4차 산업혁명 관련 국내외 전문가, 지방선거 서울시장 후보들을 초청해 한국사회가 나아가야할 방향에 대한 좌표를 논의한다. 2022.5.25/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25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뉴스1 미래포럼 2022에서 '갈등 최소화를 위해 무엇을 해야할 것인가'를 주제로 패널들의 토론이 펼쳐지고 있다. 왼쪽부터 진행자 김지윤 정치학 박사, 채진원 경희대 교수, 김종민 더불어민주당 의원, 최형두 국민의힘 의원, 임명묵 작가. 미래포럼은 뉴스통신 뉴스1이 보다 나은 미래를 만들기 위한 미디어활동의 일환으로 매년 개최하고 있다. 올해는 새정부 출범과 지방선거라는 정치적 계기와 메타버스 시대 도래라는 디지털 트렌드를 바탕으로 새정부 관련 주요인사와 4차 산업혁명 관련 국내외 전문가, 지방선거 서울시장 후보들을 초청해 한국사회가 나아가야할 방향에 대한 좌표를 논의한다. 2022.5.25/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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