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이 했던 그말' 윤희숙 "李, 무운을 빈다"…계양을 불발에 불편

국힘, 윤형선 당협위원장 공천…尹 "지역밀착형, 지고지선 가치 아냐"
"이준석, 당대표가 직접 나서달라는 바람 외면해 아쉬워"

본문 이미지 - 윤석열 대통령이 국민의힘 대선 후보 시절이던 지난해 12월 14일 서울 여의도 하우스카페 'How's'에서 열린 국민의힘 내일이 기대되는 대한민국 위원회 출범식 '쓴소리 신장개업' 라이브방송에 참석해 윤희숙 전 의원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1.12.14/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국민의힘 대선 후보 시절이던 지난해 12월 14일 서울 여의도 하우스카페 'How's'에서 열린 국민의힘 내일이 기대되는 대한민국 위원회 출범식 '쓴소리 신장개업' 라이브방송에 참석해 윤희숙 전 의원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1.12.14/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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