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윤형선 당협위원장 공천…尹 "지역밀착형, 지고지선 가치 아냐""이준석, 당대표가 직접 나서달라는 바람 외면해 아쉬워"윤석열 대통령이 국민의힘 대선 후보 시절이던 지난해 12월 14일 서울 여의도 하우스카페 'How's'에서 열린 국민의힘 내일이 기대되는 대한민국 위원회 출범식 '쓴소리 신장개업' 라이브방송에 참석해 윤희숙 전 의원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1.12.14/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2022지방선거2022지선재보선2022지선격전지최동현 기자 年1만명 찾는데 책 대출은 불가?…헌재 도서관, '조직 독립' 나선다"음주 재범, 징역 5년→벌금 500만"…'뇌물수수' 판사 재판行(종합)관련 기사[지선 D-50] 싹쓸이 탈환 vs 텃밭 수성…李정부 국정 동력 가른다